현장을 스스로 읽는다
GPS 좌표 하나, 스마트폰 영상 하나, 거실 사진 한 장. 사전 도면이나 BIM 없이 현재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SPECIAL & SPATIAL INTELLIGENCE
㈜깊터는 드론과 AI로 사람이 오르기 어려운 시설물의 안전을 살피고, 3D 공간 기술로 사람이 살고 있는 공간을 데이터로 바꿉니다. 현장의 형상을 스스로 파악하는 Physical AI가 모든 제품의 공통 뿌리입니다.
SPECIAL & SPATIAL INTELLIGENCE
Gipter Inspect · TetraRe · AInterior
Who we are
깊터는 사진측량·원격탐사·3D 재구성을 기반으로, 현실 공간을 센서로 읽고 AI로 해석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한쪽에서는 시설물의 위험을 찾고, 다른 한쪽에서는 주거 공간의 변화를 미리 그립니다. 두 방향 모두 같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 이 공간은 지금 어떤 상태인가.
사람이 오르기 어려운 시설물에는 드론을 올려 보냅니다. GPS 좌표 하나만 주면 기체가 스스로 형상을 파악하고, 광학·열화상·LiDAR를 상황에 맞게 조합해 부재별 손상을 찾아냅니다. 도면이 없어도, 사전 계획이 없어도 현장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사람이 매일 머무는 공간은 스마트폰 한 대로 3D로 복원합니다. 구조와 짐을 분리하고 가려져 있던 벽과 바닥을 되살려, 바꾸기 전의 공간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새 인테리어는 그 위에서 시험합니다.
두 방향을 잇는 것은 공간을 읽고 해석하는 같은 엔진입니다. 사진측량과 원격탐사로 쌓은 계측의 기본기 위에, 자율비행 제어와 멀티센서 융합 AI, 영상 기반 3D 복원을 얹었습니다.
SPECIAL & SPATIAL INTELLIGENCE 특별한 공간, 그리고 그 공간을 읽는 지능. 깊터를 한 문장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How we work
GPS 좌표 하나, 스마트폰 영상 하나, 거실 사진 한 장. 사전 도면이나 BIM 없이 현재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구조 부재와 손상, 고정 요소와 이동 가능한 물건을 구분해 공간을 '바꿀 수 있는 단위'로 나눕니다.
3D Damage Map, 디지털트윈, Before/After 비교 —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는 근거로 바꿉니다.
What we build
GPS 좌표만으로 드론이 시설물을 스스로 찾아 3D Mesh를 만들고, 2단계 자율비행으로 부재별 정밀 점검 데이터를 취득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위탁연구로 수행 중입니다.
스마트폰 촬영 영상 하나로 살고 있는 집을 3D 디지털트윈으로 만들고, 가구를 지우고, 가려져 있던 공간을 되살려 새 인테리어를 실제 내 집 위에서 시뮬레이션합니다.
거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소품만·가구까지·인테리어까지·전체 리디자인 — 어디까지 바꿀지 사용자가 직접 정하고, 고른 범위 밖은 그대로 보존합니다.
Technology that works in the field
점검자에게는 우선 확인할 위치와 근거를, 관리자에게는 비교 가능한 이력과 보고서를. 깊터는 기술을 현장의 언어로 바꾸는 것을 설계 원칙으로 삼습니다.
GPS 좌표만으로 시작합니다. 사전 도면·BIM 없이 현장 형상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곧바로 자율 점검에 들어갑니다.
광역 3D 매핑 → 부재별 정밀 접근의 2단계 구조로, 비행 횟수는 줄이고 점검 데이터는 최대한 확보합니다.
GNSS/RTK + LiDAR 관성(LIO) + UWB 보정의 3중 구조로 GNSS 음영 구간에서도 비행 안전성을 유지합니다.
광학(RGB)·열화상(IR)·LiDAR를 구조 재료와 환경에 따라 조합해 단일 센서의 오탐지를 억제합니다.
Projects
지금 깊터가 집중하고 있는 기술과, 그 기술이 향하는 곳입니다. 진행 중인 실증·PoC 건은 협의 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출렁다리·집라인·번지점프대처럼 사람이 직접 매달려 확인해야 했던 시설물을 드론이 대신 살핍니다. 좌표 하나로 형상을 파악하는 2단계 자율비행, GNSS가 끊기는 구간에서도 위치를 잃지 않는 3중 복합항법, 케이블처럼 가느다란 부재까지 잡아내는 멀티센서 AI 탐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점검 결과는 3D 공간 위에 남아 다음 점검과 비교됩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위탁연구로 2028년까지 수행합니다.
사진측량·원격탐사·컴퓨터비전은 한 회사가 혼자 끌고 갈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깊터는 손상탐지 AI 모델과 학습데이터 설계를 대학 연구실과 함께 검증합니다. 현장에서 얻은 데이터는 연구로 넘어가고, 연구에서 나온 모델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옵니다.
명지대학교·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Milestones
경기도 용인시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사업자 신고
「상용드론 맞춤형 시설물 안전점검 플랫폼 및 관리 기술 개발」 · 명지대·인하대 컨소시엄 · 드론 플랫폼과 SDK 비행제어 부문 담당 (2026–2028)
현대건설 AI/AX 분야
Where gipter works
고소·위험 구간의 시설물 점검부터, 사람이 매일 머무는 주거 공간까지. 같은 3D 공간 기술이 서로 다른 문제를 풉니다.
주탑·케이블·행어·앵커리지·체결부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소 취약 부재의 정밀 점검을 자동화합니다.
도면이 없거나 형상이 복잡한 구조물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3D 형상을 파악해 점검 경로를 스스로 계획합니다.
살고 있는 집을 그대로 3D로 복원해, 리모델링·이사·매매를 이미지가 아닌 공간 데이터 위에서 판단하도록 돕습니다.
클라이언트


연구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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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lk
시설물 안전점검 실증, 리모델링·인테리어 파일럿, 자재·가구 브랜드 제휴, 공동 R&D 등 어떤 형태의 협업도 환영합니다. 본 페이지의 내용은 ㈜깊터의 과제 수행 자료 및 제품 소개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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